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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689 추천 수 6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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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8회 동기생들이 한나라당 부산시장 후보 경선장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동문 국회의원들 대부분이 18회 동문인 최재범을 지원하기는 커녕
오히려 다른 후보쪽으로 기우는 바람에 탈락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재범이가 누굴 믿고 부산시장후보 경선에 나섰는데...

우리는 마음이 무척 슬펐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는
동문도, 동기생도 외면하는 때묻은 정치판의 현주소를 또한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그동안 애쓴 장수일, 오수명총무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동문 정치꾼들이 아무리 낯부끄럽고 어리석은 짓을 하더라도,
우리 18번지친구들만은 우정을 더욱 단단하게 다져나가도록 합시다.
우리들은 그들과는 아주 다른 순수한 동기생들이니까요.

<열린우리당과 오거돈후보는 어제 저녁 너무 즐거웠을 것입니다.
한나라당 사람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큰 선물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6월5일의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싱겁게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들만의 생각일
까요?>
  • ?
    선관위 2006.08.08 14:19
    이거 아직도 동문회를 빙자하며, 선거 운동을 하네..
    이글 다 찍고 출력 해으니까,,
    선관위에 일단 신고 해봐야 겟다,,
    판결이 어떻게 나는지.. 2004-09-03
    오후 5:40:59
  • ?
    20회 2006.08.08 14:20
    동문 국회의원이 잘하는 것도 있군요
    당연히 동문보다 똑똑한 사람을 지지해야지요
    선배님 경고 나온거 맞습니까?
    2005-07-16
    오후 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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