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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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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동문 선후배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새로 (재)용마장학회 이사장으로 일하게 된 19회 이용흠 입니다.
먼저 지난 2005년 이래 지금까지 용마장학회를 이끌어 오시느라 수고해오신 전임 안강태 선배님(11회)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두 해가 아닌 15년이란 긴 세월동안 용마장학회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오신 안 선배님의 열정과 헌신은 우리 동문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재)용마장학회는 1996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장학금 지급 △경남중과 경남고 야구부지원 △교사들에 대한 연구비 지원 사업을 벌여 왔습니다. 이런 재단 목적사업들은 모교인 경남중과 경남고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우리 용마장학회는 설립 이후 그동안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 이제 안정적인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안주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단기금 확충이 필요하며 그에 따라 각 지원사업의 규모도 과감하게 늘려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우리 용마장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 임원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동문 선후배님들의 많은 협조와 후원을 당부 드립니다.

(재)용마장학회 이사장 이 용 흠(19회)